'SaaS'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7/12/10 진정한 웹다중Tier개발의 시작? VOLTA플랫폼
- 2007/04/25 Enterprise Software + Services 사례소개1 - OTTO
플랫폼이라고 해야할지 기술이라고 해야할지 잘모르겠지만
(클라이언트입장에서는 플랫폼, 서버입장에서는 기술?이랄까)
MS에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았습니다.
일반적으로 M-Tier라고 하면 데이터-> 서버 -> 클라이언트의 3개이상의 물리적 플랫폼에서
데이터로직, 비지니스로직, 프레젠테이션로직을 구현하는것을 말하는데
진정한 M-Tier를 구현하기위해서는 클라이언트 어플리케이션을 독립실행하는 형태로 개발해야하죠.
최근에는 워낙 웹이 발달하게되어서 Javascript라든지 스마트클라이언트라든지 Ajax를 최대한 활용하는 방식으로 M-Tier의 프레젠테이션계층을 개발하는것이 주류가 되었죠.
하지만 웹브라우저에서 Rich한 UI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 노력의 대부분이 별거아닌 UI를 제어하기위해 많은 양의 Javascript를 사용해야 하거나
비지니스로직계층과의 통신을 위해서 낭비하게 되죠.
원인은 웹브라우저상에서는 실질적으로 자바스크립트만이 유일한 프로그래밍 방법이죠.
다른 모든 계층은 스크립트언어가 아닌 프로그래밍언어를 사용하는데 말이죠..
자바스크립트가 나쁘다는게 아니라 개발시에 많은 오버헤드를 발생시킵니다.
설계,디버깅, 테스트등 많은 단계에서요..
또한 중요한것은 어떤 로직을 서버에두고 어떤 로직을 클라이언트에 둘까 하는 문제점입니다.
MS에서 Volta라는 새로운 개발툴을 내놓았습니다. MSIL로 작성된 DLL을 웹브라우저에서 로딩하여 자바스크립트를 대신하여 브라우저 제어할수 있는 기술입니다.(DLL을 랩핑해서 자바스크립트로 변환하는건가????)
좀더 거시적으로 말하자면 프레젠테이션층의 코드를 친숙한 C#이나 VB에서 개발한후에 동적으로 서버에서 실행할지 클라이언트에서 실행할지를 결정지을수 있죠.
기사와 공식사이트의 URL을 올려놓으니 흥미있으신분들은 방문해보시길...
기사 -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dev/0,39031103,39164019,00.htm
공식사이트 - > http://labs.live.com/volta/
개인적인 감상으로는 아이디어는 좋은데...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는 할수 없음...기존의 기술의 극대활용이랄까...
차라리 XAML이 더 신선한 듯한....
근본적인 문제는 자바스크립트를 쓰려고 하기때문이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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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Architect Forum 2007에서 소개된 마이크로소프트의 엔터프라이즈 소프트웨어 + 서비스의 사례로써 제공된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리치 클라이언트에 관한 시나리오로써 사례를 보여줬는데 인상적이어서 글로 남겨봅니다.Enterprise Software + Services에 대해서는 다시 시간날때 가볍게 정리해보죠...
일단 OTTO는 독일의 유명 백화점입니다.
인터넷 쇼핑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하기 위해 각종 최신기술을 도입하여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유저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것이 가능해졌습니다.
포럼에서 구체적으로 도입된 기술은 얘길 안해줬으나 대충 직접 만져본바로는 SaaS를 기본 설계사상으로 WCF,WPF,Cardspace,ClickOnce등등이 사용된거 같습니다.
쇼핑사이트의 화면입니다.
어플리케이션이 실행되었을때의 화면입니다. 말하자면 이 화면이 각 점포?에의 입구가 되게되죠. 메인 인덱스로 보시면 될듯... 가운데 죽~ 나열된 것이 각각의 점포?의 리스트입니다. 흔히 볼수 있는 마우스 커서의 좌우위치에 따라서 스크롤 됩니다. 밑의 5개 아이콘들이 복잡한 구조에서 길을 잃어버리지 않도록 해주고 있습니다.
왼쪽 끝의 아이콘은 장바구니, 왼쪽 끝에서 2번째는 피팅룸입니다.
이건 점포?에 들어갔을때 나오는 상품 목록입니다. 화면 중앙에 파란테두리 부분을 누르면 카드가 뒤집어져 상세한 내용을 볼수있습니다. 카드를 드래그 해서 피팅룸 아이콘에 집어넣으면 피팅룸에서 시착이 가능합니다.
피팅룸입니다. 상품목록에서 선택한걸 직접 입혀볼수 있습니다...(속옷 매장은 없든데 앞으로가 기대됩니다..-.-;;;)
앞으로는 자신의 얼굴사진과 체형 사진을 매장에서 찍어서 저장해둠으로써 직접 자신의 몸에 입혀볼수 있게된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사례의 소개는 마치고....
제가 정확히 말하면 위에 소개한 것은 이전에도 구현가능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플랫폼적으로 통일되어있지 않아서 구현에 어렵고 또한 새로운 플랫폼이 나오면 다시 개발해야하는등의 문제점을 가지고 있었죠...
전 이 사이트(정확히는 사이트가 아닙니다.)가 가지고 있는 기술?아키텍쳐?적인 부분에서 우리들이 생각해봤으면 합니다.
http://www.otto.de/vista 에서 직접 체험해보실수 있습니다.
한번 만져보시고 감상한번 적어주세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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