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09/07/08 티맥스 윈도우 잘못된 계획...
  2. 2009/02/12 구글맵 라이센스, 무료로 사용가능한 범위
  3. 2008/04/21 NTT Docomo 신 로고
  4. 2007/11/19 Microsoft 디벨로퍼 포럼(Japan)-스티브 발머를 만나고? 오다.
  5. 2007/05/15 MS、차기 윈도우서버 Longhorn Server의 정식명칭결정
  6. 2007/05/07 Trust Conference - 일할맛 나는 회사 1위 구글의 강연
2009/07/08 01:01

티맥스 윈도우 잘못된 계획...

오늘 신문의 IT섹션이 티맥스 윈도우에 대한 기사로 난리가 났는데...

처음 기사를 보고 놀랍고 기대되고 환영할만한 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 기사를 보다보니 희망에 부풀어올라 과대한 계획을 세운거 같아 아쉽기 그지없습니다..

일단 한 기사을 인용하자면 "개인보다는 행망용이나 B2B를 초기 타겟으로 잡고 있다"라는 발언이 있는데 실제기업들이 OS를 선택할때 초기구입가격보다는 유지보수비용에 중점을 둔다는 것을 감안할때 얼마나 메리트가 있을지 의문입니다.
MS의 경우 데스크톱OS와 연동되는 수많은? 서버들 덕분에 유지보수효율을 극대화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으나..현재상황을 보아하니 중앙관리체제용 서버는 당연히 없을거 같고..

게다가 더욱 생각없이 극히 낙관적인 예상을 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2015년까지 30개의 지사를 운영하고 30%의 쉐어를 점유하고 13조의 매출을 올리겠다는 계획인데...(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4&articleid=2009070718181518247&newssetid=1146)
2009년 매출예상이 1800억원인데 13조라면 60배이상인데 급성장하고 있다고는 하나 6년만에 60배라면 사기죠... MS의 2008년 매출액이 80조를 약간 넘는 수준일텐데 30%쉐어의 데스크톱OS 하나만 가지고(그것도 절반가격판매로?) MS총 매출의 6분의 1을 올리겠다는건 허무맹랑 하다고 보입니다..
그리고 현재 미들웨어가 티맥스의 주력상품일텐데 B2B를 대상으로 하겠다면서 미들웨어로 세계적인 진출이 안되는 마당에 OS로 세계쉐어 30%는 무리라고 생각도 하고요..

차라리 저소득국가를 타겟으로 5년정도 기반을 닦은 후에 10년이후부터 본격적인 세계시장쉐어를 노려보는건 어떨까요?
또는 최근 잠잠해진 유비쿼터스용 기기나 ATM, POS등에 MS윈도우를 대체할 OS로써 기반과 기술력을 확보한 후에 일반 데스크톱시장을 노리는건 어떨른지?

여튼 계획은 둘째치고 스크린샷보니까 잘만 만들어내면 먹힐거라고는 생각도 드는군요..
4년만에 만들어낸거보니까 대단한 기술력입니다.

"MS, 긴장해!"… 티맥스, MS윈도에 도전장, 세계일보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4&articleid=2009070718181518247&newssetid=1146

티맥스, 국산 OS '티맥스 윈도' 공개, 경제투데이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1&articleid=20090707212605584a3&newssetid=81

티맥스윈도우, 성공할수 있을까, 이뉴스투데이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90629102700389k4&newssetid=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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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12 01:15

구글맵 라이센스, 무료로 사용가능한 범위

데브피아에서 어떤분이 질문하셔서 답변했던 내용을 옮겨놉니다.

구글맵API는 기본적으로 무료로 사용가능한데 아래에 해당되지 않는 경우에 한합니다.

1. 유료회원제 사이트인경우(유료로 가입하지 않으면 이용이 안되는 사이트)
2. 사내인트라넷과 같은 비공개 사이트
3. 자산(부동산등), 차량추적을가지는 사이트(말하자면 내비게이션)

1,2,3에 해당되는 사이트는 연간 1만불정도의 금액으로 프리미엄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참고 url
http://code.google.com/support/bin/answer.py?answer=55141&topic=14522


그리고 일일 쿼리제한입니다만...
기본적으로 IP어드레스에 대하여 1일 1만5천건이란 제한이 있습니다만
구글맵의 API는 자바스크립트 형식으로 구글서버에의 액세스는 클라이언트 PC가 처리를 하게 되오니
서버가 구글맵의 데이터를 다운로드하지 않는한 그다지 신경안써도 됩니다.

참고 url
http://code.google.com/support/bin/answer.py?answer=93464&topic=12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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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21 14:08

NTT Docomo 신 로고

일본의 SK?인 NTT 도꼬모가 새로운 CI를 발표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산뜻하긴 한데...애들 장난감로고같은 느낌이...ㅎ


아래는 옛날 로고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NTT Docomo
http://www.nttdocomo.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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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9 00:45

Microsoft 디벨로퍼 포럼(Japan)-스티브 발머를 만나고? 오다.

11월 9일 동경, 오오타니 호텔에서 개발자들과의 의견교환을 목적으로 하는 포럼이 개최되었습니다.


MCP대상으로 30명 정도 추첨으로 초대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스티브 발머의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때마침 카메라전지가 떨어져서 정작 중요한 사진은 못찍었습니다.ㅠ.ㅠ


감상으로는 생각보다는 활기넘치는 중년이시더군요.ㅎ
스피치내용은 RIA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해나갔고 RIA를 실현하기위한
Software+Services(SaaS의 새로운 명칭인가??),Expression시리즈, 실버라이트, VS2008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클라우드 컴퓨팅에 대해서도 잠깐..

스피치가 끝나고 질답시간이 있었고요. 재미있는 질문들이 이것저것 나왔습니다.
모바일 컴퍼넌트가 부실하다고 생각하지않냐는 질문에는 노란 메모지에 메모까지 하더군요.

본 행사가 끝나고 점심식사겸 환담회가 있었는데 회사사정으로 아쉽게도 불참...




  

사회자 두분...두분다 사원이시고 왼쪽분은 개발 에반젤리스트, 오른쪽분은 MVP선발관련 부서에서 일하신다고 한듯...


행사 진행순서입니다..


이건 핸드폰으로 찍은 발머씨 사진....핀트도 안맞고...ㅋ


한국에서도 기사가 났군요..아래 기사입니다.

http://www.zdnet.co.kr/news/enterprise/etc/0,39031164,39163186,00.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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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5 15:25

MS、차기 윈도우서버 Longhorn Server의 정식명칭결정

마이크로스프트의 실수로 롱혼서버의 정식명칭이 유출?되었다고 합니다.

정식명칭은
Windows Server 2008

아니나다를까 평범하게 년도만 바뀌었음...-0-

네티즌들이 마이크로소프트 프랑스의 TechNet사이트에 Longhorn을 Windows Server 2008로 표기된걸 발견?했다고 합니다...확인해본결과 현재는 삭제되어있더군요..
http://www.microsoft.com/france/technet/beta/default.mspx

원래는 이번주말에 개최예정인 WinHEC(Windows Hardware and Engineering Conference)에서 발표될 내용이었다고 합니다...ㅎ


---추가 내용---
프랑스쪽 사이트에서 windows server 2008로 검색을 했더니 캐쉬가 남아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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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현재 TechNet의 캡춰입니다..핑크빛 부분이 위의 검색결과 캐쉬부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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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7 12:10

Trust Conference - 일할맛 나는 회사 1위 구글의 강연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가 개최한 "일할맛나는 회사 만들기"를 주제로하는 컨퍼런스 Trust Conference에서 구글이 발표한 내용입니다.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는 매년 포츈지에 일할맛나는 회사 100위를 발표하는데 구글은 2007년 1위를 하였습니다.

이글은 Great Place to Work Institute Japan의 斎藤智文씨가 기고한 글을 번역한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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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성"이 높은 기업문화가 구글의 강점

포츈 2007년의 4월호의 표지는 베스트100의 1위에 빛난 구글의 사원들이 장식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인사담당임원 라스즐로 보크씨가 등장했다. 750명의 관중이 커다란 박수로 환영해주는 상황에서 "1위가 되서 놀랐다"라고 겸허한 발언으로 강연이 시작되었다.

보크씨에 의하면 미국의 우수한 회사는 "일할맛"에 관한 인식이 높고, 일할맛이 나는 회사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과 지혜를 짜고 있는 경영자가 너무 많아 셀수가 없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구글이 1위가 된것을 침착하게 "쾌거입니다"라고 생각하고 있는 듯하다.

어쨋든 구글은 인기있는 회사이다. 작년에는 입사시험의 응모자가 110만명을 넘었다. 이건 하버드대학의 입학응모자의 55배에 해당한다. 110만명중에서 5000명을 채용했다고 하지만 220대 1의 바늘구멍이다.

응모자가 이정도 숫자가 되면 상당히 스킬이 높고 우수한 인재여도 간단히 구글의 사원이 될수는 없다.
채용기준의 첫번째는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있는가에 있다고 한다.

"저희 회사는 질좋은 사원식당이 있는것과 충실한 복리후생, 또는 회사에 애견을 데리고 와도 된다라고 하는 재미성있는 측면만 화제가 되어지고 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투명성이 높은 회사" 가 구글의 강점을 형성하고 있다"라고 보크씨는 강조했다. 인사부의 명칭에 Human Resource가 아닌 People Operation이라고 부르고 있는것도 하나의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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